2월에 주문하고 3월에 결제한 걸 이제야 받았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첫 펀딩.. 듀오백 브랜드 하나만 믿고 다른 건 거의 신경 쓰지 않고 주문한 게 문제였다. 이거 하나 믿고 사이즈 오브 체어 주문을 안 한 건데 그 사이 사오체 가격도 올랐다. 당연히 울트라 얼리버드 주문 건을 먼저 보낼 것이라 생각해 늦어도 지난주 수요일쯤이면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업체 측 편의 사정으로 블랙 프레임 먼저 울트라, 슈퍼 얼리버드 관계없이 선 발송해 화이트 프레임인 나는 발송 마감일인 10일이 거의 다 되어가는 9일 오후에 롯데 택배 송장이 출력된 것을 알았고, 10일에 와디즈에서 발송 처리가 되었으며, 아무런 변화 없이 계속 인수 중인 상황이더니 갑자기 13일 화요일 1시 즈음 현관문을 여니 도착해있었다...
퀘이사존 사이트 보다가 첫 휴대폰이 뭐였냐는 글에 문득 나도 정리를 해보고 싶어서 적어본다. 삼성 애니콜 SCH-S350 2005년 3월 20대 초반 때 엄마가 너도 일자리 구하고 할 때인데 핸드폰 필요할 거라고 사주셨음. 이게 내 첫 휴대폰. 내가 핸드폰 귀찮아하고 핸드폰으로는 뭘 잘 못하겠는게 아마 첫 휴대폰이 학창시절이 아닌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생겨 너무 늦게 사용하게 된게 이유가 아닐까 싶음. 핸드폰이 조금 더 일찍 생겼으면 친구들과 연락도 많이 안끊겼을지도 모르는데. 무소식이 희소식 파를 넘어 전화 공포증까지 생기게 된 나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않지만 가끔 아쉬울 때가 있음. 이 땐 그냥 싸고 작고 전화 문자만 잘 되면 되었음. 그런데 한 일주일을 인터넷으로 핸드폰을 알아봤던 듯 ㅋㅋ 응암..
갤럭시 A52 케이스 자체는 핏이 딱 잘 맞고 색감도 예쁨. 다만 카메라 홀이 카메라 섬에 딱 맞게 감싸도록 제작되어 있지 않고 카메라 섬 주변을 둘러 제작되어 있음. 이 부분은 단점. 1.29US $ 35% OFF|S 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 S20 FE S10 플러스 S10E 케이스에 대 한 레트로 코드 레이블 소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ko.aliexpress.com 이 판매자한테 버즈 플러스 한 개, 버즈 프로 투명 한 개, 착용한 사진에 있는 거 한 개 총 3개 구입함. 두개는 무료 배송으로, 한 개는 알리 익스프레스 스탠다드 쉬핑 옵션으로 넣어 주문했고 알리 애니버서리 세일 주문건 중 제일 나중에 발송했는데 두번째로 빨리 도착함...
오늘도 협찬이 아니기 때문에 대충 찍은 사진과 대충 쓰는 리뷰를 적겠다. (협찬은 미러리스로 예쁘게 찍는다.)필자의 경우 아주 오래전부터 SKT 온 가족 할인을 이용하고 있고 구 요금제여서 기본료 50%가 할인되는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요금 할인이 추가로 가능한 동생이 상대적으로 휴대폰 사용량이 매우 적고 그에 비해서는 휴대폰 사용량이 많은 나와 서로 명의를 바꿔 사용하고 있어 내 휴대폰 요금은 월평균 6천 원 정도 나온다.현재는 이 요금제를 가입할 수 없으며 공시 지원금이나 약정 할인으로 구입 시 휴대폰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지 모르나 잘 터지지도 않고 잘 사용하지도 않는데 비싼 5G 요금제가 부담스러워 자급제나 중고 기기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다.어차피 명의를 바꿔 사용하기 때문에..
듀얼심 쓰려고 직구함 Lg g6에서 4년만에 핸폰 바꿈 그리고 십년만에 삼성폰으로 돌아옴 그동안 고마웠다 엘지 지프로 지프로2 G3 G6 😭
왜 이렇게 기분이 업 다운이 심하고 몸에 힘이 없고 먹는 것도 꼼짝도 하기 싫으며 먹는 것도 싫은가 했더니 환절기였다. 올해는 꽃이 일찍 핀 만큼 환절기도 일찍 왔고 그만큼 컨디션 난조도 일찍 찾아온 듯. 나는 먹는 것보다 잠이 더 중요한 사람인데 잠을 제대로 자질 못하니 더 그런 것 같음. 4시간 자고 깨서 피곤해하다가 밥 먹을 시간이 되어서 밥 먹고 나면 나머지 잠이 미친 듯이 쏟아짐 잠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 생활 리듬 깨지고 미칠 지경이다. 오늘이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고 뭐 .. 하루가 짧은데 길고 긴데 짧고.. 일은 손에 잡히질 않고 거기에 마그네슘 부작용으로 약을 먹으면 장염이 온 듯 폭풍 ㅅㅅ를 하고.. 약을 안 먹으면 눈 주변 경련이 3~5분 간격으로 오고 그래서 약..
뭐 크게 걱정하진 않았으나 오랜 시간 동안 쌓이고 쌓였던 감정이라 쉽게 풀릴까 싶었는데 벌써 이렇게 라방.. 한 화면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뎈ㅋㅋㅋㅋㅋㅋ... 찐텐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갑자기 왜 차트인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할때 더 깊게 팠어야 했는데 올해는 연장도 더 사고 무릎 만치 깊게 파고있음 지금 한.. 3~4명 묻을 만치 팠는데 앞으로 7~8명 더 묻을 만치 파야함 그감엔 퇴비 사서 뿌리고 몇 주 뒤에 모종 사서 심어야지 24시간이 모자람😞😢😂😭 아! 드디어 와디즈 듀오백 결제 됨 멀쩡하게 잘 왔으면
작년부터 꾸준히 왼쪽 눈 주변에 경련이 3~5분 간격으로 있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은 효과가 없다고 잘 먹고 잘 쉬라고 하고 영양제를 사더라도 뭘 사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만 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아이허브에 가입 > 그냥 가장 유명한 마그네슘과 사는 김에 종합 비타민을 샀다. 아니 근데 15일인가 주문했는데 18일에 도착!! 거기다 무료배송!! 이거 미국에서 온 건데 요즘 국내 배송보다 빠른 것 같다!!!! (대한통운 느려서 우체국으로 시켰지롱) 그리고 오늘 처음 먹었는데 먹고 나서는 확실히 경련이 자주 일어나진 않는다. 그럼 꾸준히 먹으면 더 좋아지겠지!!!! 몰라 암튼 하루밖에 안됐지만 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 --- 이것도 작년부터 한 번씩 내가 주문하지 않은 택배 알림이, ..
다들 저렴한 버즈 라이브나 버즈 프로로 기변 하는 이 시기에 뜬금없지만 버즈 플러스를 신품으로 구입했다. 참고로 이 버즈 플러스는 우리 여사님께 드릴 조공용이며 버즈 플러스를 구입한 이유는 얼마 전 스타필드 고양점의 일렉트로 마트에서 버즈 프로를 체험해보게 되었는데 이어폰에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여사님께서 이 주변 소리 듣기 기능에 관심을 가지게 되셔서 버즈 프로를 하나 구입해드릴까 했으나 극구 만류하셨다. 우리 여사님께서는 어렸을 적 병으로 인해 한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으신데 밖에서 이어폰을 끼고 다니다 누가 말을 걸어도 모르고 주변에서 큰 소리가 나도 모르고 지나갈 때가 많으셔서 이 주변 소리 듣기 기능에 관심이 있으셨던 모양이다. 버즈 프로를 드리면 좋으..
작년 말부터 사이즈 오브 체어와 시디즈 중에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하게 와디즈에서 듀오백 D3 펀딩을 알게 되었다. 와디즈는 사망 여우 유튜브를 통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냥 듀오백이라는 브랜드 하나만 보고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빨리 알았으면 조금 더 저렴하게 샀을 텐데 ㅠㅠ 정가 40만 원대 / 펀딩가 20만 원대 헤드레스트 / 럼버 서포트 / 팔걸이 높이 조절 / 팔걸이 앞 뒤 위치 조절 / 좌판 앞 뒤 조절 / 좌판 패브릭 분리, 교체 가능 / 싱크로 틸팅 등 있을 건 다 있어서 정식 판매 시에는 30만 원대로 추정되어 그냥 질러버렸다. 이제 4월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이러려고 장 시간 고민했던 건가..?
지난 2020년 12월에 당첨되었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이제 물건을 받았다. 웨일에서 받은 두 번째 선물!! 박스와 테이프도 일부러 제작했나 보다. 네이버 클래스👍 그러나 요즘 골판지 수급이 어려워서 그런가 박스가 튼튼한 재질은 아니어서 다 찌그러져 왔다. 내가 당첨된 상품은 웨일 텀블러였는데 방석까지 덤으로 왔다. 어.. 이 방석이 사이즈가 애매한 게 식탁 의자나 컴퓨터 의자에는 너무 작고 이케아 둥그런 의자에는 클 것 같아서 약간 애매한 듯하다. 그리고 메모리폼도 아니고 스펀지도 아닌 것 같은데 매우 단단하다 오 생각지도 못했던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부분은 가방에 넣고 다니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디자인이 스트로우를 사용하기 좋게 생겼는데 스트로우까지 세트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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