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새로운 시도 투성이에 복잡한 스킨을 왜 목록 갯수를 두배로 늘려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인가 하나 수정하면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그러다보니 한시간 수정하면 진빠져서 겜 한시간하고 머리 식히고... 덕분에 겜 할 시간이 나는구나 아주 긍정적인 효과야😀문젠 게임하다 또 빡치는거지스킨 만들땐 내 무능한 두뇌 때문에 빡치고, 게임할 땐 내 발컨에 빡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애드센스 수익을 첫 정산 받을 예정이다. 꾸준히 무언가를 포스트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광고 단지 2년 만인가... 아무리 봐도 애드센스를 사용하는게 어려워서 수익이 매번 거의 없다시피 했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티스토리에서 광고 업데이트 해준 뒤에 확실히 수익이 늘었다. 광고 설정하는 것도 편하고.다음 애드핏도 얼마 전 첫 정산을 받았는데 애드핏은 5만원 이상이면 정산이라 얼추 비슷한 기간이면 광고는 역시 애드센스가 단가가 높은 것 같다.뭐... 네이버 블로그는.. 한 5년 넘게 했었지만 애드포스트 정산 .. 한 3만원 받았나.. 나 이웃 6천명이 넘는데.. 가끔 협찬 들어오는거 아니면 나한테 이득 남는게 진짜 기억에 남는 이웃님 외에는 없었지... 그러니 블로그에 광고 달아서 수익을 얻길 바라..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지난 광군절에 두 개 구입했다. 내가 원하는 조건은 구글 홈과 연동이 되어 말로 컨트롤이 되면서 설치 및 사용이 쉽고 저렴하며 앰비라이트를 지원하는 제품이었다. 여기서 앰비라이트란 화면의 색상과 조명의 색상을 맞춰 몰입감을 주는 것을 말한다. 사실 이 조건에 가장 맞는 한방 아이템은 바로 필립스 휴 (Hue)다. 그러나 이 필립스 휴는 개별 사용에는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버전으로 전구를 개별 구매해도 되지만 이렇게 연동하는 기능을 사용하려면 브릿지라는 허브 제품이 필요한데 이 브릿지와 전구 세 개가 포함된 스타터킷의 가격이 약 15만원 정도여서 조금 부담되는 가격이다. 하지만 잊지 말자 인생 한방이고 뭘 구매할 때 가성비 보다 결국은 한방에 가는 게 가장 저렴할 수 있다. 그런데 샤오미..
내 돈 내산 리뷰니까 언박싱, 제품 정보 생략 -지금 사용하는 의자가 게이밍 의자라 25KG이나 되는데 방이 좁아서 의자를 밀어가며 청소하기 어렵고, 청소 시 내놓자니 문지방에 걸려 나 혼자 25KG이나 되는 이 의자를 내놓고 들여오려면 진짜 너무 힘들다... 청소보다 의자 내놓는 게 더 힘듦.. (마트에서 쌀 포대 큰 거 하나가 20KG)벽 선반과 책장 먼지 청소도 먼지떨이로 털자니 먼지 날리고 시간 지나면 아래 떨어진걸 다시 청소해줘야 해서 간단한 무선 청소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집주인께 우리도 무선 청소기 하나 사면 어떻겠냐니까 거절당해서 그냥 나 혼자 써야지 하고 이 차량용 무선 청소기를 샀다. 지난 일요일 밤에 주문했는데 수요일에 받았다.. 이거.. 직구 맞음.. 홍콩에서 옴.. 국내 택배..
원래 갖고 싶은 건 갤럭시 워치 액티브 2였으나 가격 대비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 어메이즈 핏 GTR 42mm를 생각했는데 얘도 작은 사이즈는 배터리 효율이 떨어진다 하는데 내가 손목은 얇은 편이라 47mm는 방패 간지스러울 것 같고 액티브 2나 어메이즈 핏이나 둘 다 내가 필요한 거에 비해 오버 스펙이라 고민하다 그냥 밴드류나 구매할까 했는데 예전에 미 밴드 2에 데인적이 있어 왠지 정가 주고 사긴 싫던.... 차에 저렴하게 당근 마켓에서 동내 주민께 이만 오천 원에 구매했다. 오예 ~~ 무튼간 써본 소감은 전화, 문자, 몇몇 어플 알림, 음악 재생, 넘김, 만보기 이렇게 내 사용 용도에 딱 알맞고 가격도 아주 알맞고 크기도 적당하다. 단점은 남들 잘 시간에 잠을 자지 않으면 수면 체크가 되지..
최근 많은 리뷰어에게 인기 제품인 Baseus 모니터 조명을 구매해봤다. 구매한 이유는 작업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서 구매했는데... 이걸 구매한다고 해서 집중해서 작업을 하지는 않고, 더욱더 집중해서 유튜브를 본다는 게 함정이다. 1세대와 2세대의 차이점은 밝기 조절 쪽이 우측 끝에서 회전하는 형태에서 터치로 바뀌었고, 모니터에 직접적으로 비치는 각도가 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1세대를 써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 언박싱은 유튜브에 많이 있고 생김새야 거기서 거기여서 간단하게 내가 느끼는 이 제품의 장단점만 적어보겠다. 장점 1. 플리커프리 이전에 사용하던 이케아 조명의 전구는 전구에 관해 잘 모를 때 합정에 모 조명가게에서 만 오천 원이나 주고 호구 잡혀 구매한 제품인데 이게 아주 플..
현 가격이 환율 높을 때 기준인데 지금은... 환율이 폭락하고 있어서... 코로나 전인 일 년 전 이맘때쯤보다도 더 환율이 낮네요 ㅠㅠ 대체적으로 검로드에서 카드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합니다. 구매하실 분께서는 계산해보고 구매하세요 앞으로 환율이 점점 내려갈 전망이어서 추후 현금가에 맞게 환율 계산하여 인상할 수 있....어요.... 계좌이체 스킨 가격은 변동 없습니다.
삼성 정품 케이스 정가 55,000원 이벤트가 20,000원에 구매한 삼성 정품 케이스다. 폰카로는 잘 안 찍혀서 오랜만에 미러리스를 꺼냈는데 사진을 아주 개떡같이 찍었다...ㅠㅠ 실제 색감은 이 사진에 가깝고 아래 사진은 조명을 켰는데 화이트 밸런스가 잘 안 잡혔다. 유료 리뷰가 아니니까 그냥 대충 한다. 이 케이스의 장점은 뚜껑 쪽에 자석이 있어 세우거나 잠깐 위치 이동 시 용이하고,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벨벳, 스웨이드 원단보다 부드럽다. 뭐랄까.. 아주 미세한 극세사 같은 느낌이다. 단점은 고정을 위한 모서리 두 곳과, 자석을 위해 한 면만 제품을 고정해 주기 때문에 고정력이 튼튼하지 못하고 떨구면... 보호가 어렵다. 정가 주고 사기에는 사고 싶지 않고, 누가 선물로 준다고 해도 받고 싶지 않..
그렇다. 빅 호구 데이에 나는 호구가 되었다. 기존 사용하던 LG 플래트론 IPS236v-pn 모델이 사용한 지 거의 9년이 되었고 이런저런 현상도 생겨났고, 작업할 때 아무래도 23인치는 요즘에 쓰기에는 작아서 동 모델 24인치를 생각하다 24인치는 할인에서 빠졌길래 고민하다 어차피 살 거 그냥 사자하고 샀다. 그동안 빅 스마일 데이에 최저가가 15만 원 정도 한 것 같은데.. 아쉽지만 기다리면 더 저렴하게 나오기도 하겠지만 기회비용??? 인 셈 쳤다.. 큰 차이도 아니고.. 빅 호구.. 정말 불과 며칠 전 사진이다.. 일주일도 안된 것 같은데... 이럴 줄 알았으면 모니터암 설치하면서 그 고생 안했을텐데 그 고생의 절반을 또 했다.. 설치하는 과정에서 전원선 케이블 타이를 푸는데 이렇게 되더니... ..
모니터 암에 대해 잘 모를 때 강원전자의 저렴한 모니터 암을 사서 깔끔은 하나 상하 조절이 번거로워 불편하게 사용하다 많은 사람들의 추천으로 메인 모니터 한 개는 NB F80으로 기변, 나머지 서브 모니터를 이번에 카멜 모니터 암 CMA-2P로 기변하게 되었다. 원래 정가 6만 6천 원인데 이래저래 쿠폰 써서 4만 6천 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뭐.. 리뷰를 하려는 게 아니라서 구매 인증은 생략 근 십여 년을 중앙 / 우측으로 듀얼 모니터를 두고 사용했었는데 갑갑함이 있었고 서브 모니터를 사용할 때 생각보다 고개를 많이 돌려야 되어서 메인 모니터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곤 했었는데 얼마 전 집 연구소님의 유튜브 영상(youtu.be/FcQ52exyR8w)을 보고 아 이거다 싶어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