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체온계가 없어서 지금도 열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
그래도 4주동안 받은 약 중에 이번 약이 제일 잘 듣는 것 같은데
약만 먹으면 머리가 띵하고 어지럽고 약간 우욱하기도 한다.

둘째, 셋째 주는 집에 오면 누워서만 지냈고
이제 조금 잠시 정도는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정도인데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 조금 더 어지러운 듯..

멀찌감치 누워서 하루종일 웨이브만 틀어서 보고있다

감기도 축농증도 거의 다 나은거 같은데
왜 계속 열이 나는 것일까 ?

정말 몸이 어디가 안좋은걸까?

그냥 없애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본금을 올리면 의뢰가 안들어올줄알았는데...
당분간 커미션을 쉬던가해야지 지치고 머리가 아프다..

희망 회로 돌리는 중

라이젠 3600또는 3600x
B550m 또는 b450m
삼성 시금치...16G 3200
m.2 nvme나 ssd 1테라 끼고 하드 빼고 외장하드 쓰고.. 이 부분은.. 일단 ssd가 있으니까 천천히..
파워는... 600짜리니까 그냥 써도 되겠지 저 알록 달록 선이 매우 맘에 안들긴하지만 뭐 .. 나혼자 보는 갬성 따위는 뭐.. .. 천천히 챙기면 되는거지..ㅠㅠ
R400
추가로 달을 상단 배기팬을 정해야겠네

쿨러는 겜맥있으니까 됐고

여유되면 gtx 1660을 생각하나 내가 하는거 봐선 rx570 계속 써도 충분할듯.. 뭐 같은 amd면 좀 낫겠지....아마도...
그러면 모니터를 한대바꿀까.. 싶기도하고... 음.........

이렇게 맞추면 또 한 5년 쓸수있을라나

암튼. 드래곤볼 모으며 가을을 기다려야지

검로드 진짜 하나도 신경쓸거 없이 정말 편한데

수수료가 너무 비싸다 ㅠㅠ 거진 10%나 떼가네 ㅠㅠ
여기서 페이팔에서 환전 수수료도 빼면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