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쓰레기통
퀘이사존 사이트 보다가 첫 휴대폰이 뭐였냐는 글에 문득 나도 정리를 해보고 싶어서 적어본다. 삼성 애니콜 SCH-S350 2005년 3월 20대 초반 때 엄마가 너도 일자리 구하고 할 때인데 핸드폰 필요할 거라고 사주셨음. 이게 내 첫 휴대폰. 내가 핸드폰 귀찮아하고 핸드폰으로는 뭘 잘 못하겠는게 아마 첫 휴대폰이 학창시절이 아닌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생겨 너무 늦게 사용하게 된게 이유가 아닐까 싶음. 핸드폰이 조금 더 일찍 생겼으면 친구들과 연락도 많이 안끊겼을지도 모르는데. 무소식이 희소식 파를 넘어 전화 공포증까지 생기게 된 나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않지만 가끔 아쉬울 때가 있음. 이 땐 그냥 싸고 작고 전화 문자만 잘 되면 되었음. 그런데 한 일주일을 인터넷으로 핸드폰을 알아봤던 듯 ㅋㅋ 응암..
듀얼심 쓰려고 직구함 Lg g6에서 4년만에 핸폰 바꿈 그리고 십년만에 삼성폰으로 돌아옴 그동안 고마웠다 엘지 지프로 지프로2 G3 G6 😭
왜 이렇게 기분이 업 다운이 심하고 몸에 힘이 없고 먹는 것도 꼼짝도 하기 싫으며 먹는 것도 싫은가 했더니 환절기였다. 올해는 꽃이 일찍 핀 만큼 환절기도 일찍 왔고 그만큼 컨디션 난조도 일찍 찾아온 듯. 나는 먹는 것보다 잠이 더 중요한 사람인데 잠을 제대로 자질 못하니 더 그런 것 같음. 4시간 자고 깨서 피곤해하다가 밥 먹을 시간이 되어서 밥 먹고 나면 나머지 잠이 미친 듯이 쏟아짐 잠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 생활 리듬 깨지고 미칠 지경이다. 오늘이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고 뭐 .. 하루가 짧은데 길고 긴데 짧고.. 일은 손에 잡히질 않고 거기에 마그네슘 부작용으로 약을 먹으면 장염이 온 듯 폭풍 ㅅㅅ를 하고.. 약을 안 먹으면 눈 주변 경련이 3~5분 간격으로 오고 그래서 약..
뭐 크게 걱정하진 않았으나 오랜 시간 동안 쌓이고 쌓였던 감정이라 쉽게 풀릴까 싶었는데 벌써 이렇게 라방.. 한 화면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뎈ㅋㅋㅋㅋㅋㅋ... 찐텐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갑자기 왜 차트인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할때 더 깊게 팠어야 했는데 올해는 연장도 더 사고 무릎 만치 깊게 파고있음 지금 한.. 3~4명 묻을 만치 팠는데 앞으로 7~8명 더 묻을 만치 파야함 그감엔 퇴비 사서 뿌리고 몇 주 뒤에 모종 사서 심어야지 24시간이 모자람😞😢😂😭 아! 드디어 와디즈 듀오백 결제 됨 멀쩡하게 잘 왔으면
작년부터 꾸준히 왼쪽 눈 주변에 경련이 3~5분 간격으로 있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은 효과가 없다고 잘 먹고 잘 쉬라고 하고 영양제를 사더라도 뭘 사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만 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아이허브에 가입 > 그냥 가장 유명한 마그네슘과 사는 김에 종합 비타민을 샀다. 아니 근데 15일인가 주문했는데 18일에 도착!! 거기다 무료배송!! 이거 미국에서 온 건데 요즘 국내 배송보다 빠른 것 같다!!!! (대한통운 느려서 우체국으로 시켰지롱) 그리고 오늘 처음 먹었는데 먹고 나서는 확실히 경련이 자주 일어나진 않는다. 그럼 꾸준히 먹으면 더 좋아지겠지!!!! 몰라 암튼 하루밖에 안됐지만 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 --- 이것도 작년부터 한 번씩 내가 주문하지 않은 택배 알림이, ..
작년 말부터 사이즈 오브 체어와 시디즈 중에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하게 와디즈에서 듀오백 D3 펀딩을 알게 되었다. 와디즈는 사망 여우 유튜브를 통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냥 듀오백이라는 브랜드 하나만 보고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빨리 알았으면 조금 더 저렴하게 샀을 텐데 ㅠㅠ 정가 40만 원대 / 펀딩가 20만 원대 헤드레스트 / 럼버 서포트 / 팔걸이 높이 조절 / 팔걸이 앞 뒤 위치 조절 / 좌판 앞 뒤 조절 / 좌판 패브릭 분리, 교체 가능 / 싱크로 틸팅 등 있을 건 다 있어서 정식 판매 시에는 30만 원대로 추정되어 그냥 질러버렸다. 이제 4월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이러려고 장 시간 고민했던 건가..?
오랜만에 감정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던져놓으려 왔다 코로나도 그렇고 요즘 영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밖에 나다니질 않았더니 또 다시 우울증이 찾아와서 나만 놔두고 내 주변 사람들이 다 죽을 거 같고 그랬는데 한 삼일 정도 햇빛 받으며 돌아다녔더니 조금 좋아졌다 우울증이야 원래 있지만 가끔 심하게 찾아오면 감당이 안되는데 또 다시 과호흡까지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글카 씨가 말랐다 이대로는 3060ti는 커녕 3060도 구입하지 못한 채 40시리즈가 나올 것 같다. 이제 나와 함께한지 4년차가 되어가는 내 핸드폰을 좀 갈아치우고 싶은데 고장이 안나서 명분이 없다........ ㅇ ㅓ.......... 그래도 s21 유출에서 보라색이 꽤 이쁘길래 노려보고 있었으나 원톤에서 투톤으로 확정 출시 되어 내 마음 속에..
또 말도 없이 갑자기 내려버리는구나 일년 넘게 베타서비스 중인 이 못 써먹을 새 에디터를 이제부터는 강제로 쓰라는 얘기구나!? 아니 쓸만하게는 만들어주고 쓰라고 하던가 이건 좀 제정신 아닌 것 같아
금번이 첫 정산인데... 기존 300불 미만 수수료 무료에서 100불 미만 수수료 무료 100불 이상시 수수료 만원이라고 제일은행 남가좌점에서 전화 안내 받았다 수수료 때문에 이용하눈거면 다른 은행 알아보고 다음 정산 전에 구글에서 변경처리 하라고 친절히 안내해 주셨는데 은행에서 다른 은행 거래하라는 경우는 처음이네 이제 미뤄왔던 카뱅 만들어야하나
안그래도 새로운 시도 투성이에 복잡한 스킨을 왜 목록 갯수를 두배로 늘려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인가 하나 수정하면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그러다보니 한시간 수정하면 진빠져서 겜 한시간하고 머리 식히고... 덕분에 겜 할 시간이 나는구나 아주 긍정적인 효과야😀문젠 게임하다 또 빡치는거지스킨 만들땐 내 무능한 두뇌 때문에 빡치고, 게임할 땐 내 발컨에 빡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애드센스 수익을 첫 정산 받을 예정이다. 꾸준히 무언가를 포스트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광고 단지 2년 만인가... 아무리 봐도 애드센스를 사용하는게 어려워서 수익이 매번 거의 없다시피 했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티스토리에서 광고 업데이트 해준 뒤에 확실히 수익이 늘었다. 광고 설정하는 것도 편하고.다음 애드핏도 얼마 전 첫 정산을 받았는데 애드핏은 5만원 이상이면 정산이라 얼추 비슷한 기간이면 광고는 역시 애드센스가 단가가 높은 것 같다.뭐... 네이버 블로그는.. 한 5년 넘게 했었지만 애드포스트 정산 .. 한 3만원 받았나.. 나 이웃 6천명이 넘는데.. 가끔 협찬 들어오는거 아니면 나한테 이득 남는게 진짜 기억에 남는 이웃님 외에는 없었지... 그러니 블로그에 광고 달아서 수익을 얻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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