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3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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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 1 0 . 2 0 ~ 1 8 . 1 2 . 3 1 연 말 정 산

Private/Diary 2018. 12. 31.

좀 안썼다 싶었는데 두달 넘게 안썼다니 !!




10.20 토

몰라




10.21 일

옥션에서 뭘 샀네

뭘 샀을까


찾아보니 양말을 두다발 샀네

같은 걸로 시켰는데도 크기가 달라서 어이가 없었지만

나름 도톰하고 부드럽고 따숩고 잘 늘어나지 않게 생겼어서 맘에 들었음

랜덤 색상이라 엄마가 신을만한 색상은 엄마 몇 켤레 드림


그리고 이 날 만두를 구워먹었는데

왜 사진을 찍었을 까





10.22 월 뭘했을까




10.23 화

내 손으로 반죽하고 국물내서 수제비 해먹음

근데 맛이 안나서 마무리는 엄마가..




10.24 수

이 날 기준으로 자전거 타고 제일 멀리 나가봄

마곡대교까지 타고 간듯

올 때 다농마트에서 뭔가 잔뜩 샀는데 뭘샀었을까 나는..




10.25 목

뭘 했을까.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




10.26 금

열심히 일하다가 배고파서 새벽에 편의점을 갔는데

신서유기 음료를 삼성카드로 사면 1+1에 판다길래 집에 다시 와서 지갑 가지구 나감

밋밋하긴한데 싼맛에 먹을만함




10.27 토

따릉이를 결제한거보니 자전거 탄거 같음

한달짜리 끊음




10.28 일

몰라



10.29 월

몰라



10. 30 화

몰라



10.31 수

오징어 튀김이 너어무 먹고 싶어서

집 앞에서 떡볶이랑 튀김샀네







11.01 목

몰라




11.02 금

엄마가 목이 너어무 아프시다고해서 병원에 갔는데

목디스크 판정 받으셨다

그날부로 경추베게 샀음


동생 불러서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고

다이소에 들렀다 집에 옴



10.03 토

자전거 탐

동생이 중간에 안오더니 행방불명되어서

덕분에 따릉이 추가 결제 되어버림 뭐 200원밖에 안했지만

맘고생을 많이 했는지 온 몸이 땀 범벅이었음



10.04 일

외장하드를 삼

토요일에 샀던 경추 베게가 옴

엄마가 편하다고 맘에 들어하심



10.05 월

최고 기록 행주산성 가기 전에 있는 이 다리 이름 뭐냐

그래 방화대교까지 갔다.

사람 없고 으슥하고 산책하기 좋은 길도 찾았다


이 날 위메프에서 뭘 많이 샀는데..

ㅇ ㅏ !  니트 두개랑 엄마 경량 패딩 하나 샀는데

자전거 타고 돌아오는길에 홈플러스를 들렀더니 그 경량패딩을 난닝구에서 팔고 있더라!!

주문한 사이즈가 너무 클 것 같아서 재결제하고 취소해서 위메프에 지출한 돈이 많았네




10.06 화

어디 돌아다니다 왔었는데 어딜 갔다 온걸까

암튼 돌아다니다 올리브영에 들러서 세일한다는 향수를 맡았는데 향기가 너무 좋은거임

기억해두려고 미니한테 톡을 보내놨는데 왠일인지 못하는 인터넷 결제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음

근데 인터넷에서 사면 진품인지 가짠지 모르니까 나한테 가서 사오라고 입금해줌

봄여름에 쓸거로!! 바로 사옴.  굿굿


그리고 오자마자 안산인지 안양인지로 새우 먹으러감 ㅠㅠ

2년만에 드디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우는 정말 맛있어 ㅠㅠㅠㅠㅠ




11.07 수

외장하드 도착




11.08 목

몰라



11.09 금

몰라



11.10 토

저녁에 다이소에 다녀온 모양인데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나 먹을 간식이랑

동생 줄 빼빼로 산듯




11.11 일

몰라


11.12 월

몰라


11.13 화

정말 몰라


11.14 수

몰라


11.15 목

편의점에서 뭘 사먹었네?


11.16 금

몰라


11.17 토

몰라


11.18 일

몰라


11.19 월

몰라



11.20 화

어디 나갈려고하는데 공과금 내야한데서 대신 냈는데

자전거 탔나?

암튼 이거 해먹었다네




11.21 수

이 날은 자전거 타고 어디 다녀오면서

약국에 들러 손목에 붙일 파스를 사왔는데



11.22 목

마트에 다녀왔꾼



11.23 금

몰라



11.24 토

몰라



11.25 일

엄마 가방 사드린거 말곤 뭐 기록이 없네



11.26 월

몰라



11.27 화

몰라



11.28 수

일하다 저녁에 열받아서 봉구비어 감

크림떡볶이랑 내가 좋아하는 오바디랑 크림맥주에다 뭔 요상한 아이스티 시켰는데 맛있었음

이 날은 내동생이 호프집을 첨 가본 날

먹고 나와서 2차로 우동집에 갔는데 맛이 없진 않은데 연신내 포차보다는 맛 없었음

가격도 비쌌음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사먹음



11.29 목

상암 mbc 쪽에 갔었네?

과자를 샀겠지. 그리고 뭘했는데 편의점에서 또 뭘 사먹었을까

음.. 추정컨데 아마도 청양고추 컵라면을 사먹은 것 같아.


아 그리고 왜 갔었는지 생각이 났음

동생 카메라에 들어간 먼지를 털어내려고 수색 서비스 센터에 갔는데

여기는 수리가 안된다더라고

괜히 삼성꺼 샀어


아 그리고 또 생각남

돌아오는 길에 수색 이마트에서 블랙이오 화장지를 더 사려했는데

없더라고 ㅠㅠ



11.30 금

또 마트에 갔네






12.01 토

몰라


12.02 일

몰라

모르지만 아빠가 이제 얼굴에 뭐 좀 발라야할것 같다 하셔서

어디 나갔다 오는 길에 우루오스를 사드린 것 같아.

아! 가만 생각해보니 김장거리 사러 시장에 나갔다왔어




12.03 월

아마 김장 끝나고 푸르네 마트에 고기랑 굴 사러 갔다가 배고프다고 명랑핫도그를 사먹은 것 같아

마트에서 굴이 한근에 오천원 밖에 안하더라고


오는 길에 수고한 나한테 의뢰인께서 주신 기프티콘을 써서 화이트 모카를 주문했는데!

원래 무슨 밀크티였는데 밀크티 안먹어봐서 먹어보려했더네 여기 투썸이 주문이 안된다더라구

한참 고민하다 화이트 모카로 선택해서 먹은 것 같아.

달달하니 맛있더라.


역시 투썸 좋아

지금 알았는데 사진이 초점이 안맞았었네 ㅠ



12.04 화

몰라



12.05 수

몰라



12.06 목

동생 카메라에 들어간 먼지를 털어내러 숙대입구에 감

청소 후에 운동할 겸 걸어서 남대문 시장으로 향함

가는 길에 그.. 뭐냐 고가도로 공원.. 서울 7017인가 뭔가 그거 잠시 걸었는데 이거 그냥 철거하고 다시 짓든가 철거하든가 하지

정말 볼거 없고 흉물 스럽더라

그리고 도착한 남대문시장에서 오뎅도 먹고 계란빵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핫바도 먹었는데

전에 남대문 시장에서 돌아다니면서 먹었을 때보다 맛이 없더라.. ㅠㅠ

이제 여기 시장 비싸기만하고 먹을데가 없네 ㅠㅠ



12.07 금

몰라


12.08 토

지난번 상암동에 갔을 때 과자 세일한다는 말에 한번 더 상암동에 갔는데

딱히 먹을게 없어서 조금만 샀음.

그냥 오기 아쉬우니 엄마의 커피 쿠폰과 내 기프티콘을 털어내고했는데

엄마 쿠폰은 사용이 안된데

걍 포기하고 스벅 가는 길에 홍루이젠 있길래 샌드위치 하나 샀는데 역시 이 샌드위치 맛있어 ㅠㅠ

스벅에서 벅스 vip 혜택으로 아메리카노 깊콘 하나 더 사서

의뢰인께 받은 깊콘이랑해서 먹었는데 바깥 풍경도 이제 제법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고

샌드위치 맛있고 좋더라


먹고나서 내 잠옷 살겸 홈플러스에 갔는데 잠옷은 할만한게 없어서 못사고

다이소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할거만 엄청 사옴



12.09 일

다이소에 트리 장식 좀 더 사러 다녀옴

돌아오는 길에 아빠가 태우러 온다 하셔서 기다리면서 명랑핫도그 사먹음


트리 완성!


12.10 월

아이라인이 다 떨어져서 자전거 타고 응암역 올영에 다녀옴



12.11 화

몰라


12.12 수

몰라



12.13 목

몰라

나 진짜 편의점 자주 가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계부에 편의점 짱많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안간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4 금

미니를 만나러 오랜만에 기차 타러 감

한강에 동트는게 참 멋있던데 사진을 못건짐


도착해서 밥을 먹으려니깐 밥집이 없어서 컵밥같은거 먹었는데

걍 별루였음.. 없으니까 먹었지.. 비싸기만하구....


먹고나서 시간도많겠다 택시 말구 버스 타야지 했는데

금방 가는 길을 한참 돌아서 가긴 하더라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사가지구 오는데

남쪽 동네는 따뜻해서 그런지 도로변에 작은 꽃이 많음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걍 뻗어 잠..


한창 자고 있으니 퇴근하구 와서 깨워가지구

같이 마트 한참 돌구 내가 짱짱 좋아하는 소고기 집에 가서 소고기 시켜묵고 남은거 싸서 왔음




12.15 토

밤새 잠을 못자서 하루 종일 걍 집에서 잠

아점으로 전날 싸온 소고기 궈먹고

저녁으로 전날 마트에서 사온 목살 궈먹었는데 맛있드랑

아 저녁에 안먹고 일욜 아점으로 먹었나?

스팸은 언제 궈먹었지?


12.16 일

이 날도 잠을 별로 못자서 왠종일 잔거 같은데

이날 저녁에 잠깐 마트 다녀왔나?

족발보쌈 시켜먹은듯


12.17 월

미니가 화가 잔뜩 나서 돌아옴

남은 족발 보쌈에 소주 들이키고

오버워치 신나게 함

안주가 모자라길래 피자도 시켜먹었음


12.18 화

이 날은 아점은 남은 피자를 먹고

저녁은 엽떡을 시켜먹었음


12.19 수

점심에 만나서 영취산국밥에서 뼈해장국을 시켜먹음

이 집 정말 존맛이고 고기도 엄청 크고 많음 ㅠ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많이 먹지 못해 너무 아쉽다 ㅠㅠ

그리고 기차역에 데려다줘서 편하게 기차 타고 옴


용산역에 도착해서 아이쇼핑 신나게 하고 집에와서 뻗음



12.20 목

꿀잠모드

갖고 싶어했던 츄리닝 바지를 삼


12.21 금

몰라

빵이 엄청 먹고 싶길래 파리바게뜨에서 미친듯이 쓸어옴

근데 먹어보니 맛이 좀 없어졌드라.. 전체적으로..


12.22 토

귀걸이도사고 홈플에 갔었네

아마 개밥(코코볼)이 너무 싸서 하나 샀을거야

미니가 보내준 굴이 왔어

이런 굴 첨 먹어봤는데 굴 좋아하진 않지만 나쁘진 않았어


12.23 일

몰라

아! 다이소에 고무줄 사러 다녀왔어

오는 길에 엄마가 호떡 사주셔서 오뎅이랑 먹음


12.24 월

자전거를 탔어

오는 길에 다농마트 앞에 있는 토스트가게에서 토스트 사먹었어

동생이 오뎅을 사줬어


12.25 화

메리크리스마스야!

엄마랑 엔씨백화점 갔는데

선물이라고 장갑을 사주셨어!

그리고 나는 9층에 빙수집에서 빙수를 사먹었는데

겨울이라 그런가 전보다 과일 양도 적구 그냥 그랬어 ㅠㅠ


12.26 수

몰라


12.27 목

바로 며칠전인데 일기를 한꺼번에 쓰니 기억이 뒤섞여서 기억이 잘 안나


12.28 금

몰라


12.29 토

몰라


12.30 일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요 근래에는 작업하느라 매우 바빴어


12.31 월

바로 오늘이야!!!!!!!!!

올 한해도 수고했다 나야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