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 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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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Diary 2019.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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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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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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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수

일 다 끝내고 쉬고 쉴 계획 다 짜놓고 편하게 있는데

갑자기 교회 사람들 쳐들어옴


내 의사와 내 상황 내 계획 내 일정 다 무시하고

자기네들 맘대로 쳐들어와서 설교해대서 매우 화가 났지만

엄마를 봐서 참음


덕분에 계획 다 틀어짐


가고 난 다음에 열받아서 뛰쳐 나왔음



한시간동안 밖에서 돌아다녔는데

패딩 잠그지 않고 돌아다녀도 열받아서 그런가 하나도 안춥고 덥기만하더라


집에 들어오니까 화났냐 그래서

기독교 사람들 자기네들 멋대로 하는거 아주 싫고 짜증나고 화난다고 함


그러고 한숨 자려는데 잠도 안오고 찬바람쐬고 와서 그런가 몸은 춥고해서

순대국 사준다고해서 갔는데 이동네 최애 순대국집이 가격은 올랐는데 맛이 변했더라

국물도 투명하고 완전 맹탕임


먹다보니 아부지가 오셔가지고 같이 한그릇 먹고 차로 한바퀴 돌고 들어옴




17 목

동생이 바지 하나만 가지고 주구장창 돌려입길래 홍대 나가서 바지 하나 사줌

원래 합정에 갔었는데 맘에 드는 색상의 사이즈가 없어서 홍대까지 걸어감

바지 사고 나도 바지 하나 사고 라인프랜즈 겸 bt21가서 구경하다 동생이 장패드 사줌


내가 이 나이에 캐릭터라니

그것도 방탄소년단 캐릭터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냥 방탄소년단이 연관 되어있으니 예뻐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와서 스파게티해먹었는데

치즈 넣으니까 더 끈적하고 맛있었음


lg폰카 화질 존구..




18 금

푸르네마트에서 귤이 한상자에 5600원인가 6500원인가 한다고해서 감

귤이 크긴 한데 걍 먹을만함

곧 타임 세일 시간이어서 30분 서서 기다려서 고기랑 굴 사옴

집 앞에 마트에서 우유사고 왔다가 살게 있어서 또 나가서 올리브영 갔다옴




19 토

일어나자마자 내 얼굴 보더니 잘 잤냐는 말 보다는 밥달라는 아버지로 하루를 시작해

작업하려고 자리에 앉으니 교회 사람들한테 내 번호 맘대로 뿌려서 전화 계속 오게 만드는 엄마

부모라면 당연히 자식을 본인 맘대로 해도 되는 것인가 내가 낳아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이 나이먹도록 철이 안들어서 그런지

책임지고 키우기 힘들면 피임을해서 애를 낳지 말았어야 하고

그렇지 못했으면 본인들 책임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낳아달라고 해서 내가 생겨서 나온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것들을 겪고 있어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덕분에 오늘 하루는 그냥 버렸다.



20 일

수정해서 작성하는 날짜가 3월 13일이다..

모르겠다..



21 월

모르겠다



22 화

자전거타고 홍제천으로 해서 다녀온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홈플러스에 다녀왔네

이 날 부터 커미션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나보다



23 수

저녁에 이마트 옆에 곱창집에 갔었고

곱창이 양이 많고 맛있었다

다 먹고 이마트가서 간식거리 사서 옴




24 목

몰라



25 금

몰라



26 토

엄마 생신이라 새로 알게 된 갈비집에 갔는데 별로였다

사람이 많은 이유를 모르겠음

먹고 응암동 파바에 들러 케이크를 사고 푸르네에 들러 싸구려 와인을 샀는데

맛이 없었다

나도 이제 와인이 싸구려인지 아닌지 조금은 알게 되었나보다




27 일

엄마가 교회 다녀오시고 여주를 사러 청량리에 갔다

여주를 끓여먹으면 당뇨에 좋다나

여주 한봉지랑 떡 몇팩이랑 귤 한박스 사서 옴



28 월

몰라



29 화

몰라


30 수

몰라



31 목

홈플 갔다 다농가서 양털 수면 양말 사고 또 홈플에갔네

뭐했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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