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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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 0 3 . 0 1 ~

Private/Diary 2019. 3. 13.

01 금

다에소에 가서 에어 스프레이를 사옴

컴퓨터 본체 청소를 위해

아마 이 날 며칠 전부터 컴퓨터 뜯고 선정리 다시하고 난리를 쳤던 듯


햄버거 하나 먹고


큰외삼촌이랑 연락이 되어서 연신내에서 족발 시켜묵음



02 토

몰라


03 일

몰라


04 월

곧 핸드폰 산지 일년이 되기 때문에

점검하고 부품 바꾸러 다녀옴

근데 작년 3월에 샀는데 무슨 17년 4월에 샀다고 내껀 안해주네????????????

자는 동생 깨워 불러가지고 서류 끊고 교체해서 옴

온 가족이 다 출동함 ㅋㅋ


05 화

몰라 아니 왜 일주일 전인데 기억이 안나?


06 수

쿨앤조이에 은평구에서 그래픽 카드 신품급 파신다는 분이 계셔서 아침에 급히 사왔다

차 있으시다고 본인이 와주신다하여 해담는 다리에서 만나서 사왔음

이제 원래 시스템이 워낙 구닥다리라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프레임이 전체적으로 두배정도 상승한 것 같다

동영상 끊김도 없는 것 같고

무엇보다 플루이드모션이 정말 맘에 든다


내가쓰던 660은 동생 컴퓨터로...


갑자기 큰 외삼촌이 검사를 받아야한다며 병원에 와주었으면 한다셔서 같이 갔는데

검사 결과는 커녕 진료 예약만 하게되어 별 다른 일은 없었다


로비에 앉아서 이야기하다가

우리는 허수아비 아저씨네 가게에 가기로 했다


허수아비님께서는 토요일 영상을 편집하시는 듯 했고

쿠키몬스터님께서 응대를 해주신 듯 한데 아직은 어설퍼 보이시긴했다


나는 써멀이랑 파워 SSD를 구입해서 나왔는데

쿠키몬스터님이 써멀을 주머니에 잘 넣어두라 해서 넣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써멀값을 안받으셨다 ㅇ_ㅇ;;


집에와서 동생 컴에 SSD랑 파워를 교체하고 윈도우를 다시 깔았더니 ㅠㅠㅠㅠ

린필드.. 너 아직 쌩쌩했구나 ㅠㅠㅠㅠㅠㅠㅠ 꽤 많이 빨라졌다. 역시 스스디의 힘

그동안 임시로 뻥파워 쓰면서 걱정이었는데 이제 터질 걱정 안해도 되니 좋네




07 목

아침부터 씨피유 쿨러 빼고 써멀 바르고 재조립 !!

온도 차이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써멀을 너무 적게 발랐나

그래도 쿨러 청소해서 속 시원


교회에서 엄마가 앞에 단상에 서서 찬양하신다 하여 언제 보러가야지 했는데 아침 일찍 일어난지라 

이 날 다녀왔다


맨 뒤에 앉아있었는데

왠 전현무 닮으신 분이 얼굴을 들이대서 깜짝 놀랐는데

목사님이랜다


예배가 끝나고 식당에서 밥 먹었는데 육개장이 맛있었음


동생 컴에 게임을 열심히 깔았는데 블리자드 게임이 되질 않는다..

아무리 재설치하고 해도 안돼서 윈도우 밀고 다시 깔았더니 잘 된다

씨름하지 말고 그냥 윈도우 부터 다시 깔을걸



08 금

몰라



09 토

전에 키우던 씨몽키가 3마리만 남아서 씨몽키를 한번만 더 키워보자하여 

다이소에 또 감

간 김에 동네 한바퀴 돌고

홈플러스 올리브영에서 섬유향수 하나 사옴



10 일

몰라



11 월

키보드가 ,, 텐키리스로 하얀걸로 하나 사고 싶은데

또 사기가 좀 그래가지고 ㅠㅠㅠ 이거 너무 질려서 ㅠㅠㅠ

알리에서 키캡을 샀다 ㅠㅠㅠ

언제 오려나?


작년에 웹브라우저 뭔가 이벤트를해서 참여했다가

영화 예매권 두장이 당첨되어서 묵혀두고 있다가 이제야 사용했다

캡틴 마블 보고 옴


걸어 오는 길에 비가 와서 중간에 버스타고 옴


12 화

열일


13 수

드디어 오늘이다

모니터 암을 두개 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비에서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을 70%하던데 살지말지 고민중이다

이번 달 적자야 ㅠㅠ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