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섭이의 신곡 티저? 가 떴다뭔가 사연있어보여서 기대 됨 !! 그나저나 뭘 먹고 저렇게 애기애기한거냐ㅠㅠ
역시 뭘 좀 아는 코디 근데 츤데레인건지 밀당인건지저런걸 입혀놓고 위에 자켓은 왜 입힌걸까?
윤기 ㅋㅋㅋ 왠일로 지민이가 아니라 윤기가 센터냨ㅋㅋㅋ[ 내 손에 트로피 아 너무 많아 너무 heavy 내 두 손이 모잘라 ]딱 이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무대 평 마이크드롭 리믹스 버전에서 웨이브를 핏 하게 잡아주지 않아서 매우 슬펐다 이것으로 2017년도 러브유어셀프 承 her DNA 활동의 끝을 DNA 노래와 함께 대상으로 마무리 !!
좋은 곡 티비를 틀면 금방이라도 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그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
골든디스크대상 이제 청년이지만무대 밑에서는 아이라는 단어가 참 잘어울리는 저 둘 마지막 출연자여서공동 수상이 아닌 단독이어서 (아 따지고 보면 아이유랑 공동수상인가.)음원 아닌 음반 대상이어서올해의 시작을 대상으로 시작해서좋았다 참 예쁜 아이들
순간이 영원 같았던 EHEH의 순간. 테형이 이때 무슨 생각했을까ㅜ ㅜ pic.twitter.com/oKOeQ6cSy0— 타인 (@Tain_jim) 2018년 1월 9일 방탄소년단의 대상이라하면 윤기의 눈물만 생각이 났는데이 영상을 보니까 윤기의 눈물보다 더 생각이 난다
이러고 있는데 세상 아련 _사진도 색감도 표정도 넘나 맘에 든다 ㅠㅠ
어제 드디어 봤다☃️❄️🌨#JIMIN#꾹🐾 pic.twitter.com/EXs5FhfsfY— 방탄소년단 (@BTS_twt) 2018년 1월 9일
한 겹 두 겹 칠해져 가네여기저기 새겨져 가네계속 나를 칠해줘 White, 네가 없던 그때의 나는캔버스처럼 새하얬었지외롭긴 했지만 평화롭던 일상, 그랬지 항상 Yellow, 네가 내게 문득 찾아 왔을 때어느샌가 내 마음속 가득히봄을 닮은 온기들이 채워졌어, 꽤 자연스레 한 겹 두 겹 칠해져 가네, 물감처럼여기저기 새겨져 가네, 문신처럼네가 스친 자리마다 다른 색의기억이 덧칠되고 있는걸차츰차츰 짙어져 가네, 까만 밤처럼 계속 나를 칠해줘더 많은 추억들로어서 나를 칠해줘너만의 향기들로지울 수 없게 해줘너 아닌 누구도 내 맘속에그려지지 못하도록 Red, 날 뜨겁게 안던 그 순간화산처럼 터져버렸던 my heart붉은 자욱이 남았어 내 맘에, 아직 따뜻해 Blue, 너 때문에 처음 울었던 날도깊일 알 수 없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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