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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 지름 할인 정보에 커세어 브랜드 위크라고 할인 정보가 떠서 그동안 고민하던 커세어 PBT 키캡을 주문했다. 요즘 내 돈 내산 말이 많은데 정말 내 돈 내산이다. 그동안 포인트 조금 모아둔 거 까서 25,240원에 구매했다. 키캡 주제에 엔간한 멤브레인 키보드 가격이다. 그렇지만 국내 커세어는 허세어라고 불릴 만큼 해외에 비해 가격이 비싼데 키캡만큼은 해외보다 저렴하다. 협찬이었다면 잠자고 있는 미러리스를 꺼내서 사진을 정성스럽게 찍었겠지만.. 내 돈 내산이기 때문에 그딴 거 없이 폰카로 대충 찍었다. 이게 더 진정성 있지 않은가. 어차피 똑같은데 굳이 키캡을 또 산 이유는 원래 사용하던 볼텍스 Type F의 키캡이 PBT 재질이어서 이미 몸이 PBT 키캡에 적응이 되어있기도 했지만, PBT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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