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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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케이스 추천 - 케이쭈 명화 케이스

Private/Shopping 2019.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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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묘연입니다 ! 케이쭈의 명화 케이스를 소개하러 왔습니다!

케이쭈에서는 호야킨 소로야,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쉴레, 클로드 모네, 앙리 마티스,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 등 많은 화가분들의 명화 케이스를 제작, 판매하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디자인은 호야킨 소로야 명화 케이스이고요! 기종은 LG G6 입니다
호야킨 소로야는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스페인 화가라고 합니다.명화 케이스

 

CJ대한통운 택배로 하루만에 배송 받았구요! 뽁뽁이가있는 택배 봉투 안에 이렇게 비닐 포장되어있는 제품을 받았습니다. 요즘 환경 문제가 심각한 만큼 최소 포장이 된 점이 맘에 들었어요.

 

비닐 포장을 벗기면 이렇게 예쁜 호아킨 소로야 명화 케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케이스를 선택할지 고민을 진짜 오랜 시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색감이 예뻤고 요즘 같은 날씨와 잘 어울리더라구요!

이 폰케이스의 특이한 점은 G6의 다이아몬드 컷팅을 따라 모서리도 각이져있는데 다른 케이스에 비해 확실히 각이 진 느낌이어서 G6의 각진 그립감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딱 맞는 G6케이스라 생각되어요.

약간 특이한 점이 지금까지 사용해본 하드 케이스들은 정~말 부드러운 느낌의 무광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케이쭈 호야킨 소로야 명화 케이스 부드러운 느낌인데 아주아주사알짝 미세하게 매끈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케이스들과 비교해봤는데 완전 무광은 아니라 빛에 비쳐지면 빛 반사가 살짝 느껴지는 정도인데 전단지에 반사되는 형광등 빛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적고 보니 질감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안쪽은 이렇게 스티커가 없어서 좋았어요! 요즘은 대부분 안쪽에 스티커가 없나요? 항상 말 하는 부분이지만 안쪽에 스티커가 붙어있으면 스마트폰 뒷면 재질에 따라 자국이 남아있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문질러 닦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이렇게 스티커가 없는 안쪽을 선호해요.

 

더 자세히 보면 안쪽 모서리 부분 역시 둥그렇게 라운드 처리 되어있지 않고, G6의 모서리 다이아몬드 컷팅을 따라 각이져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잘 안보이시면 검지 손가락 아래를 잘 살펴보면 각이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카메라, 전원 버튼 홀 부분 마감도 좋은 편이었고 각도는 좀 있는 편이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볼륨 버튼 홀 부분도 이와 비슷합니다.

 

아래 부분은 충전 단자를 위해 약간 파여있는 구조였는데 조금.. 많이 파져있어서 요즘 같이 C타입 단자를 쓰는 스마트폰에는 굳이 이렇게 홈이 파여있어야 하나 싶어 아쉬웠습니다. 예전 5핀타입에비해 C타입 머리가 훨씬 작아서 크게 간섭이 없거든요 ㅠㅠ 혹시 간섭이있는 케이블이나 환경도 있을까요? 케이스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본연의 기능이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거라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많은 부분을 감싸는게 좋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단 부분에는 이어폰 홀을 위해 살짝 굴곡이 있고, 하단 부분은 위에서 말씀드린 부분 외에는 큰 특이 점은 없었습니다.

 

케이스를 착용한 모습이예요. 흔들어 봤는데 유격 없이 잘 맞았어요.
착용하고나니 전체적인 디테일이 더 눈에 잘 들어오네요!

케이스를 장착할 때에는 볼륨 버튼 같이 버튼이 있는 부분을 먼저 넣은 다음, 버튼이 없는 부분을 넣고 모서리를 꾹꾹 누르면 장착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카메라 홀은 퍼펙트하게 잘 맞았구요! 전원 버튼 부분 홀이 조금 큰 편이었어요.
아무래도 각도가 완만한 편은 아니어서 홀이 조금 크게 파여있는 것 같아요.

 

상단 부분이고 이어폰 홀을 위해 살짝 라운드 처리 되어있고 이어폰 단자를 장착했을 때 전혀 간섭이 없었어요.

 

하단 부분은 이렇게 되어있고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충전 단자 부분이 조금 많이 파여있네요 ㅠㅠ
정말 사알짝만 덜 파여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깜빡하고 이어폰 홀을 찍지 않았길래 집에와서 찍었어요.ㅠㅠ

전원, 카메라 홀과 비슷한 각도로 파여있고 넓이는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홀도 안쪽 마감이 잘 되어있어 신경써서 제작해주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는 모서리 부분이구요! 사진이 작다면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호아킨 소로야 명화 케이스를 씌운 후 G6의 전면은 이렇습니다. 케이스를 씌우고 벗길 때 큰 힘 없이 씌우고 벗길 수 있었구요. 모서리 라운드 인쇄도 무난히 잘 되어있는 편이었어요.

 

저희 집 앞이 불광천이라 벚꽃이 정말 많이 피어서 같이 찍어봤어요.
정말 봄과 잘 어울리는 유니크한 케이스라고 생각됩니다.

케이쭈명화 케이스는 아래에서 구매하실 수 있구요!

 

케이쭈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백화점 퀄리티 디자인 케이스

smartstore.naver.com

명화 케이스 외에도, 명화를 현대에 맞게 디자인을 가미한 명화 아트케이스, 디자인 케이스, 영화 케이스, 별자리 케이스, 주문 제작 케이스 등이 있어요.

평균 가격은 8천원 정도인 것 같구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라서 네이버 페이로 간단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 좋습니다!

몇몇 기종은 슬림 케이스가 아닌 터프 케이스도 구매가 가능하며 4천원정도 옵션 추가 금액이 발생합니다!

평소 명화, 그림, 수채화 느낌, 화가에 관심 있으셨던 분께서는 케이쭈에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화가분들의 작품을 폰케이스로 만날 수가 있어요!!

 

케이쭈에서 제품 협찬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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