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주문하고 3월에 결제한 걸 이제야 받았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첫 펀딩.. 듀오백 브랜드 하나만 믿고 다른 건 거의 신경 쓰지 않고 주문한 게 문제였다. 이거 하나 믿고 사이즈 오브 체어 주문을 안 한 건데 그 사이 사오체 가격도 올랐다. 당연히 울트라 얼리버드 주문 건을 먼저 보낼 것이라 생각해 늦어도 지난주 수요일쯤이면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업체 측 편의 사정으로 블랙 프레임 먼저 울트라, 슈퍼 얼리버드 관계없이 선 발송해 화이트 프레임인 나는 발송 마감일인 10일이 거의 다 되어가는 9일 오후에 롯데 택배 송장이 출력된 것을 알았고, 10일에 와디즈에서 발송 처리가 되었으며, 아무런 변화 없이 계속 인수 중인 상황이더니 갑자기 13일 화요일 1시 즈음 현관문을 여니 도착해있었다...
갤럭시 A52 케이스 자체는 핏이 딱 잘 맞고 색감도 예쁨. 다만 카메라 홀이 카메라 섬에 딱 맞게 감싸도록 제작되어 있지 않고 카메라 섬 주변을 둘러 제작되어 있음. 이 부분은 단점. 1.29US $ 35% OFF|S 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 S20 FE S10 플러스 S10E 케이스에 대 한 레트로 코드 레이블 소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ko.aliexpress.com 이 판매자한테 버즈 플러스 한 개, 버즈 프로 투명 한 개, 착용한 사진에 있는 거 한 개 총 3개 구입함. 두개는 무료 배송으로, 한 개는 알리 익스프레스 스탠다드 쉬핑 옵션으로 넣어 주문했고 알리 애니버서리 세일 주문건 중 제일 나중에 발송했는데 두번째로 빨리 도착함...
오늘도 협찬이 아니기 때문에 대충 찍은 사진과 대충 쓰는 리뷰를 적겠다. (협찬은 미러리스로 예쁘게 찍는다.)필자의 경우 아주 오래전부터 SKT 온 가족 할인을 이용하고 있고 구 요금제여서 기본료 50%가 할인되는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요금 할인이 추가로 가능한 동생이 상대적으로 휴대폰 사용량이 매우 적고 그에 비해서는 휴대폰 사용량이 많은 나와 서로 명의를 바꿔 사용하고 있어 내 휴대폰 요금은 월평균 6천 원 정도 나온다.현재는 이 요금제를 가입할 수 없으며 공시 지원금이나 약정 할인으로 구입 시 휴대폰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지 모르나 잘 터지지도 않고 잘 사용하지도 않는데 비싼 5G 요금제가 부담스러워 자급제나 중고 기기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다.어차피 명의를 바꿔 사용하기 때문에..
다들 저렴한 버즈 라이브나 버즈 프로로 기변 하는 이 시기에 뜬금없지만 버즈 플러스를 신품으로 구입했다. 참고로 이 버즈 플러스는 우리 여사님께 드릴 조공용이며 버즈 플러스를 구입한 이유는 얼마 전 스타필드 고양점의 일렉트로 마트에서 버즈 프로를 체험해보게 되었는데 이어폰에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여사님께서 이 주변 소리 듣기 기능에 관심을 가지게 되셔서 버즈 프로를 하나 구입해드릴까 했으나 극구 만류하셨다. 우리 여사님께서는 어렸을 적 병으로 인해 한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으신데 밖에서 이어폰을 끼고 다니다 누가 말을 걸어도 모르고 주변에서 큰 소리가 나도 모르고 지나갈 때가 많으셔서 이 주변 소리 듣기 기능에 관심이 있으셨던 모양이다. 버즈 프로를 드리면 좋으..
지난 2020년 12월에 당첨되었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이제 물건을 받았다. 웨일에서 받은 두 번째 선물!! 박스와 테이프도 일부러 제작했나 보다. 네이버 클래스👍 그러나 요즘 골판지 수급이 어려워서 그런가 박스가 튼튼한 재질은 아니어서 다 찌그러져 왔다. 내가 당첨된 상품은 웨일 텀블러였는데 방석까지 덤으로 왔다. 어.. 이 방석이 사이즈가 애매한 게 식탁 의자나 컴퓨터 의자에는 너무 작고 이케아 둥그런 의자에는 클 것 같아서 약간 애매한 듯하다. 그리고 메모리폼도 아니고 스펀지도 아닌 것 같은데 매우 단단하다 오 생각지도 못했던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부분은 가방에 넣고 다니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디자인이 스트로우를 사용하기 좋게 생겼는데 스트로우까지 세트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지난 광군절에 두 개 구입했다. 내가 원하는 조건은 구글 홈과 연동이 되어 말로 컨트롤이 되면서 설치 및 사용이 쉽고 저렴하며 앰비라이트를 지원하는 제품이었다. 여기서 앰비라이트란 화면의 색상과 조명의 색상을 맞춰 몰입감을 주는 것을 말한다. 사실 이 조건에 가장 맞는 한방 아이템은 바로 필립스 휴 (Hue)다. 그러나 이 필립스 휴는 개별 사용에는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버전으로 전구를 개별 구매해도 되지만 이렇게 연동하는 기능을 사용하려면 브릿지라는 허브 제품이 필요한데 이 브릿지와 전구 세 개가 포함된 스타터킷의 가격이 약 15만원 정도여서 조금 부담되는 가격이다. 하지만 잊지 말자 인생 한방이고 뭘 구매할 때 가성비 보다 결국은 한방에 가는 게 가장 저렴할 수 있다. 그런데 샤오미..
내 돈 내산 리뷰니까 언박싱, 제품 정보 생략 -지금 사용하는 의자가 게이밍 의자라 25KG이나 되는데 방이 좁아서 의자를 밀어가며 청소하기 어렵고, 청소 시 내놓자니 문지방에 걸려 나 혼자 25KG이나 되는 이 의자를 내놓고 들여오려면 진짜 너무 힘들다... 청소보다 의자 내놓는 게 더 힘듦.. (마트에서 쌀 포대 큰 거 하나가 20KG)벽 선반과 책장 먼지 청소도 먼지떨이로 털자니 먼지 날리고 시간 지나면 아래 떨어진걸 다시 청소해줘야 해서 간단한 무선 청소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집주인께 우리도 무선 청소기 하나 사면 어떻겠냐니까 거절당해서 그냥 나 혼자 써야지 하고 이 차량용 무선 청소기를 샀다. 지난 일요일 밤에 주문했는데 수요일에 받았다.. 이거.. 직구 맞음.. 홍콩에서 옴.. 국내 택배..
원래 갖고 싶은 건 갤럭시 워치 액티브 2였으나 가격 대비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 어메이즈 핏 GTR 42mm를 생각했는데 얘도 작은 사이즈는 배터리 효율이 떨어진다 하는데 내가 손목은 얇은 편이라 47mm는 방패 간지스러울 것 같고 액티브 2나 어메이즈 핏이나 둘 다 내가 필요한 거에 비해 오버 스펙이라 고민하다 그냥 밴드류나 구매할까 했는데 예전에 미 밴드 2에 데인적이 있어 왠지 정가 주고 사긴 싫던.... 차에 저렴하게 당근 마켓에서 동내 주민께 이만 오천 원에 구매했다. 오예 ~~ 무튼간 써본 소감은 전화, 문자, 몇몇 어플 알림, 음악 재생, 넘김, 만보기 이렇게 내 사용 용도에 딱 알맞고 가격도 아주 알맞고 크기도 적당하다. 단점은 남들 잘 시간에 잠을 자지 않으면 수면 체크가 되지..
최근 많은 리뷰어에게 인기 제품인 Baseus 모니터 조명을 구매해봤다. 구매한 이유는 작업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서 구매했는데... 이걸 구매한다고 해서 집중해서 작업을 하지는 않고, 더욱더 집중해서 유튜브를 본다는 게 함정이다. 1세대와 2세대의 차이점은 밝기 조절 쪽이 우측 끝에서 회전하는 형태에서 터치로 바뀌었고, 모니터에 직접적으로 비치는 각도가 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1세대를 써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 언박싱은 유튜브에 많이 있고 생김새야 거기서 거기여서 간단하게 내가 느끼는 이 제품의 장단점만 적어보겠다. 장점 1. 플리커프리 이전에 사용하던 이케아 조명의 전구는 전구에 관해 잘 모를 때 합정에 모 조명가게에서 만 오천 원이나 주고 호구 잡혀 구매한 제품인데 이게 아주 플..
삼성 정품 케이스 정가 55,000원 이벤트가 20,000원에 구매한 삼성 정품 케이스다. 폰카로는 잘 안 찍혀서 오랜만에 미러리스를 꺼냈는데 사진을 아주 개떡같이 찍었다...ㅠㅠ 실제 색감은 이 사진에 가깝고 아래 사진은 조명을 켰는데 화이트 밸런스가 잘 안 잡혔다. 유료 리뷰가 아니니까 그냥 대충 한다. 이 케이스의 장점은 뚜껑 쪽에 자석이 있어 세우거나 잠깐 위치 이동 시 용이하고,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벨벳, 스웨이드 원단보다 부드럽다. 뭐랄까.. 아주 미세한 극세사 같은 느낌이다. 단점은 고정을 위한 모서리 두 곳과, 자석을 위해 한 면만 제품을 고정해 주기 때문에 고정력이 튼튼하지 못하고 떨구면... 보호가 어렵다. 정가 주고 사기에는 사고 싶지 않고, 누가 선물로 준다고 해도 받고 싶지 않..
그렇다. 빅 호구 데이에 나는 호구가 되었다. 기존 사용하던 LG 플래트론 IPS236v-pn 모델이 사용한 지 거의 9년이 되었고 이런저런 현상도 생겨났고, 작업할 때 아무래도 23인치는 요즘에 쓰기에는 작아서 동 모델 24인치를 생각하다 24인치는 할인에서 빠졌길래 고민하다 어차피 살 거 그냥 사자하고 샀다. 그동안 빅 스마일 데이에 최저가가 15만 원 정도 한 것 같은데.. 아쉽지만 기다리면 더 저렴하게 나오기도 하겠지만 기회비용??? 인 셈 쳤다.. 큰 차이도 아니고.. 빅 호구.. 정말 불과 며칠 전 사진이다.. 일주일도 안된 것 같은데... 이럴 줄 알았으면 모니터암 설치하면서 그 고생 안했을텐데 그 고생의 절반을 또 했다.. 설치하는 과정에서 전원선 케이블 타이를 푸는데 이렇게 되더니... ..
내 돈 내산 아마존에서 직구한 갤탭 A7 2020 그레이가 도착했다. 이 큰 상자 안에 뽁뽁이.. 공기주머니 등 완충제 하나도 없이 보내주셨다. 오 역시 미국이야 존 쿨.......... ^^ 이게 봐로 아메리칸 스톼~~ 일이지 살아있네 그래서 언박싱을 핸폰으로 찍었는데 다행히 제품이 깨지지는 않았는데 잘 보이진 않지만 A와 7 사이 능선 위에 찍힘 자국이 있다 ^^ 십 년 만에 삼성 기기 사는 건데 너무하네 이번 삼성 갤럭시탭 A7은 삼성에서 만든 게 아니라 중국 기업인 Wingtech에서 만들었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QC가 엉망이다. 뒤쪽 카메라 있는 부분 라인은 단차가 있다는 것을 알고 구매했고, 화면 품질도 떨어지는 것도 알고 있고 화면이 약간 파랗다는 것도 알고 구매해서 괜찮은데 이런 단차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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