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지난 광군절에 두 개 구입했다. 내가 원하는 조건은 구글 홈과 연동이 되어 말로 컨트롤이 되면서 설치 및 사용이 쉽고 저렴하며 앰비라이트를 지원하는 제품이었다. 여기서 앰비라이트란 화면의 색상과 조명의 색상을 맞춰 몰입감을 주는 것을 말한다. 사실 이 조건에 가장 맞는 한방 아이템은 바로 필립스 휴 (Hue)다. 그러나 이 필립스 휴는 개별 사용에는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버전으로 전구를 개별 구매해도 되지만 이렇게 연동하는 기능을 사용하려면 브릿지라는 허브 제품이 필요한데 이 브릿지와 전구 세 개가 포함된 스타터킷의 가격이 약 15만원 정도여서 조금 부담되는 가격이다. 하지만 잊지 말자 인생 한방이고 뭘 구매할 때 가성비 보다 결국은 한방에 가는 게 가장 저렴할 수 있다. 그런데 샤오미..
내 돈 내산 리뷰니까 언박싱, 제품 정보 생략 -지금 사용하는 의자가 게이밍 의자라 25KG이나 되는데 방이 좁아서 의자를 밀어가며 청소하기 어렵고, 청소 시 내놓자니 문지방에 걸려 나 혼자 25KG이나 되는 이 의자를 내놓고 들여오려면 진짜 너무 힘들다... 청소보다 의자 내놓는 게 더 힘듦.. (마트에서 쌀 포대 큰 거 하나가 20KG)벽 선반과 책장 먼지 청소도 먼지떨이로 털자니 먼지 날리고 시간 지나면 아래 떨어진걸 다시 청소해줘야 해서 간단한 무선 청소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집주인께 우리도 무선 청소기 하나 사면 어떻겠냐니까 거절당해서 그냥 나 혼자 써야지 하고 이 차량용 무선 청소기를 샀다. 지난 일요일 밤에 주문했는데 수요일에 받았다.. 이거.. 직구 맞음.. 홍콩에서 옴.. 국내 택배..
원래 갖고 싶은 건 갤럭시 워치 액티브 2였으나 가격 대비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 어메이즈 핏 GTR 42mm를 생각했는데 얘도 작은 사이즈는 배터리 효율이 떨어진다 하는데 내가 손목은 얇은 편이라 47mm는 방패 간지스러울 것 같고 액티브 2나 어메이즈 핏이나 둘 다 내가 필요한 거에 비해 오버 스펙이라 고민하다 그냥 밴드류나 구매할까 했는데 예전에 미 밴드 2에 데인적이 있어 왠지 정가 주고 사긴 싫던.... 차에 저렴하게 당근 마켓에서 동내 주민께 이만 오천 원에 구매했다. 오예 ~~ 무튼간 써본 소감은 전화, 문자, 몇몇 어플 알림, 음악 재생, 넘김, 만보기 이렇게 내 사용 용도에 딱 알맞고 가격도 아주 알맞고 크기도 적당하다. 단점은 남들 잘 시간에 잠을 자지 않으면 수면 체크가 되지..
최근 많은 리뷰어에게 인기 제품인 Baseus 모니터 조명을 구매해봤다. 구매한 이유는 작업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서 구매했는데... 이걸 구매한다고 해서 집중해서 작업을 하지는 않고, 더욱더 집중해서 유튜브를 본다는 게 함정이다. 1세대와 2세대의 차이점은 밝기 조절 쪽이 우측 끝에서 회전하는 형태에서 터치로 바뀌었고, 모니터에 직접적으로 비치는 각도가 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1세대를 써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 언박싱은 유튜브에 많이 있고 생김새야 거기서 거기여서 간단하게 내가 느끼는 이 제품의 장단점만 적어보겠다. 장점 1. 플리커프리 이전에 사용하던 이케아 조명의 전구는 전구에 관해 잘 모를 때 합정에 모 조명가게에서 만 오천 원이나 주고 호구 잡혀 구매한 제품인데 이게 아주 플..
삼성 정품 케이스 정가 55,000원 이벤트가 20,000원에 구매한 삼성 정품 케이스다. 폰카로는 잘 안 찍혀서 오랜만에 미러리스를 꺼냈는데 사진을 아주 개떡같이 찍었다...ㅠㅠ 실제 색감은 이 사진에 가깝고 아래 사진은 조명을 켰는데 화이트 밸런스가 잘 안 잡혔다. 유료 리뷰가 아니니까 그냥 대충 한다. 이 케이스의 장점은 뚜껑 쪽에 자석이 있어 세우거나 잠깐 위치 이동 시 용이하고,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벨벳, 스웨이드 원단보다 부드럽다. 뭐랄까.. 아주 미세한 극세사 같은 느낌이다. 단점은 고정을 위한 모서리 두 곳과, 자석을 위해 한 면만 제품을 고정해 주기 때문에 고정력이 튼튼하지 못하고 떨구면... 보호가 어렵다. 정가 주고 사기에는 사고 싶지 않고, 누가 선물로 준다고 해도 받고 싶지 않..
그렇다. 빅 호구 데이에 나는 호구가 되었다. 기존 사용하던 LG 플래트론 IPS236v-pn 모델이 사용한 지 거의 9년이 되었고 이런저런 현상도 생겨났고, 작업할 때 아무래도 23인치는 요즘에 쓰기에는 작아서 동 모델 24인치를 생각하다 24인치는 할인에서 빠졌길래 고민하다 어차피 살 거 그냥 사자하고 샀다. 그동안 빅 스마일 데이에 최저가가 15만 원 정도 한 것 같은데.. 아쉽지만 기다리면 더 저렴하게 나오기도 하겠지만 기회비용??? 인 셈 쳤다.. 큰 차이도 아니고.. 빅 호구.. 정말 불과 며칠 전 사진이다.. 일주일도 안된 것 같은데... 이럴 줄 알았으면 모니터암 설치하면서 그 고생 안했을텐데 그 고생의 절반을 또 했다.. 설치하는 과정에서 전원선 케이블 타이를 푸는데 이렇게 되더니... ..
내 돈 내산 아마존에서 직구한 갤탭 A7 2020 그레이가 도착했다. 이 큰 상자 안에 뽁뽁이.. 공기주머니 등 완충제 하나도 없이 보내주셨다. 오 역시 미국이야 존 쿨.......... ^^ 이게 봐로 아메리칸 스톼~~ 일이지 살아있네 그래서 언박싱을 핸폰으로 찍었는데 다행히 제품이 깨지지는 않았는데 잘 보이진 않지만 A와 7 사이 능선 위에 찍힘 자국이 있다 ^^ 십 년 만에 삼성 기기 사는 건데 너무하네 이번 삼성 갤럭시탭 A7은 삼성에서 만든 게 아니라 중국 기업인 Wingtech에서 만들었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QC가 엉망이다. 뒤쪽 카메라 있는 부분 라인은 단차가 있다는 것을 알고 구매했고, 화면 품질도 떨어지는 것도 알고 있고 화면이 약간 파랗다는 것도 알고 구매해서 괜찮은데 이런 단차는 처음..
효도르용으로 피닉스 마사지건을 살까..하다가 고장났다는 후기가 너무 많아서 망설이다 g9 나이트 파티 때 만오천원짜리 마사지건을 그냥 고장나면 버리지뭐 생각하고 사려다가 이 제품 후기가 너무 괜찮길래 고민하다 구매했다. 주문하고 배송은 8~9일정도 된 것 같다. 세워서 충전할 수 있는 스탠드랑, 돼지코까지 포함되어 배송되었음. 처음 받은 느낌은 옛날 그 중국제가 아니란 느낌이었다. 깔끔하고 마감도 좋았고 가방마저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았다. 다만 상판에 스티로폼이 가방 원단 안으로 아얘 들어가서 봉재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제품 고정하는 부분은 빠지지 않고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제품 보호에 용이해보인다. 서비스로 준 스탠드는 여기에 꽂아서 보관하고 세우면 먼지도 쌓이고 쓰러졌을 때 충격이 가해..
알리 익스프레스 8월 세일 때 구매한 pbt 이중사출 키캡. 알리 스탠다드 쉬핑인데 2주가 넘어서 도착했다. 일단 판매자 발송 자체가 발송기한 마감일이 다 되어 발송했으니 너무 늦었다. 내 눈에 들어오는 더 예쁜 키캡은 내가 사용하는 키보드인 커세어 키보드에 맞는 배열을 구매하려면 이 키보드 가격보다 더 비싼 거의 십만원~ 을 넘게 주고 구매해야 해서 그냥 넘패드와 맞출 생각으로 그나마 저렴하면서 하단 배열이 맞는 키캡으로 구매했다. 다른 판매자는 훨씬 더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하는데 그린 색상이 없었다. 여기서 아이러니한건 넘패드 상단 4개 포함은 $40 넘게 판매하던데 내가 선택한 건 이거 없는 거였고 결론은 포함된 게 배송되었다. 그럼 $20대 제품 구매하면 그것도 포함해서 배송해주는 건가? 무튼 다..
오우.. 내가 필요했던건 usb 수 - 수 였는데 아무 생각없이 연장 케이블을 샀어.. 그냥 쓸까했는데 저렇게 암놈이 노출 형태라 만지면 전기 오를 거 같아.. 더 싸구려도 암놈 입구까지 플라스틱이 감싸고 있는데 이런데서 원가 절약해도 되는거야? 제조사가 엘지가 아니더라도 ... 엘지 타이틀 달았는데? 얼마전 까지 있었던 삼보껀 안 이랬다고.. 정말 살다살다 이런 암놈은 첨봤어 이거 뭔가 낚이기도 쉽고 위험해보이기도 하잖아!!! LGC-CDC01
퀘이사존에서 씽크웨이 브랜드 위크라는 말에 전부터 구매해야지 했던 넘 패드가 생각나 구매했다. 첫 입문부터 체리사의 적축으로 입문해서 오테뮤 스위치는 어떨지 몰라 적축과 갈축 중 고민하다 아무래도 숫자패드이기 때문에 적축보다는 조금이라도 구분 감이 있는 게 좋을 것 같아 갈축으로 선택했다. 할인율이 크지는 않고 택배비 정도는 빠진 것 같으며, 항균 물티슈 20매짜리를 서비스로 넣어주셨다. 씽크웨이 색상인 꿀벌 색상의 조합이 눈에 띈다. 봉인 라벨은 없다. 구성품은 심플하게 설명서 / 분리형 USB A to C 타입 케이블 / 본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가격대에 C타입 케이블이면서 분리형인 건 큰 장점인 것 같다. 케이블의 퀄리티도 꽤 괜찮고 길이도 긴 편이다. 만약 이 케이블의 길이를 몇 가지 cm 중 ..
퀘이사존을 보다 보니 스타필드 고양에서 팝업스토어를 하는데 45가지 이상의 물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해서 갔다. 팝업스토어는 스타필드 고양점 1층 중앙(정문) 바로 앞에 있는데 게이밍 기어는 별로 없고 의자 위주로 전시되어있다. 누가 봐도 제일 좋은 자리에 있음. 나는 타이탄 무선 제품에 관심이 있어 체험해보고 싶었는데 전시품 중에 무선은 버티컬 마우스 제외하고는 없고 타이탄 G, 타이탄 G LT, 타이탄 G 미니와 몇 가지 키보드, 그리고 커스텀 수냉 PC 한 대가 전시되어있는데 그냥 봐도 사양이 오래되어 보인다. 그래픽카드 팬이 한 개짜리면 말 다했.. 그냥 보여주기용.. 아무튼 팝업스토어라고 의자 제외 전시, 체험을 기대하고 가면 꽝이다. 여자 직원분께서 오시더니 여기보다는 윗층 일렉트로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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