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8. 03:23
08

벚꽃, 오리, 그리고 고양이

Private/Photo 2018. 4. 8.



























2018 / 04 / 07 _ 불광천 벚꽃축제

SONY NEX-5T 55-210MM



2017. 12. 1. 13:29
01

소니엔젤 2014 할로윈 리미티드 + 시크릿 로비엔젤

Private/Photo 2017. 12. 1.


재보정한김에 티스토리에도 올려본다 !

우리 기욤둥이 ♥

2017. 11. 2. 00:20
02

장미허브 삽목

Private/Photo 2017. 11. 2.


모체에서 가지치기하고 나온 어린 줄기들을 모아 심어줬었는데

한참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어 포기해야하나 싶었을 때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에 어느 분께서

아랫 잎들을 떼고 얕게 심어주라고 해서

다 뽑아서 다시 심었더니

2주만에 저렇게 뿌리가 났다


어쩐지 내가 분명 줄기를 더 잘라서 낮고 얕게 심었는데

부쩍 키가 큰것 같은 녀석도 있고

흔들면 흔들흔들 하던 녀석들이

뭔가 힘이 있다 싶더니 뿌리가 났을 줄이야 ㅠㅠ

거기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뿌리가 났다 ㅠㅠ





요렇게 ㅠㅠ





나중에 플라스틱 포트를 하나 더 찾아서 총8개로 나눠 심어놨다

앞으로 밖에 내다 놓을 바구니가 3개로 늘었다.....윽...

그래도 쪼꼬미한게 귀엽네




모체에서도 키가 낮았던 아이들이 부쩍 이쁘게 많이 컸다

무럭 무럭 자라라!!



2017. 10. 30. 14:36
30

살다살다

Private/Photo 2017. 10. 30.


허경영을 보는 날도 있구나



2017. 10. 21.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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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이케아 고양점 프리 오픈

Private/Photo 2017. 10. 21.


이제 정식 오픈했을 이케아 고양점이지만

나는 이케아 패밀리 (회원)여서 오픈 이틀 전에 다녀왔다.

평일이라 그렇게 붐비지 않아서

구경하기도, 사진 찍기도, 체험하기도 좋았다.


버스를 타고 갔더니 주차장만 보이고 입구가 도대체 어디인지 찾을 수가 없어서

지하 주차장을 통해 들어갔다.


그리고 광명점과 마찬가지로 롯데 아웃렛이 붙어 있더라

지상 2,3층은 이케아, 지하 1 지상 1층은 롯데 아웃렛이 있다.



이케아에 가본 지 오래돼서 광명점의 음식 가격이 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치볶음밥을 제외하고 레스토랑 음식의 가격은 조금 올랐더라...


절인 연어 5천 원 안 주고 먹었던 것 같은데 6천 원이 넘었나 그랬고

어린이 돈가스 같은 게 5900원

회원 할인해주던 치즈케이크는 없었고ㅠㅠ

닭다리 1500원인가 했던 게 2천 원

크루아상 천 원이었던 게 1900원

그랬던 것 같다 ㅠㅠ

이제 이케아 레스토랑은 가성비 쩔지 않다!






광명점에 갔었을 땐 아이스크림콘을 직원이 줬었는데

이제는 이런 코인과 밑에 과자를 주면 이 과자를 가지고 기계에 꽂은 후

코인을 넣고 버튼을 눌러 아이스크림을 얹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난 좀 비위생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이스크림콘 부분을 사람들이 각자 들고 와서 기계에 꽂으면

손에 있던 세균들이 거기 득실거리지 않겠나

가뜩이나 쇼룸에서 이 사람 저 사람이 만졌던 거 만지고 올 텐데..


난 이런 구조인지 모르고 주문했다..






이래저래 밤이 되어 롯데 아웃렛은 보지 않고 집으로 옴!


나는 24cm 짜리 프라이팬 4천 원,


할머니 댁에서 가져온 대나무과 (개운죽으로 추정)를 분갈이해줄(이미 함) 화분 3900원


그리고 19,900원짜리 메모리폼 베개를 샀는데

이게 진짜 꿀잠을 부른다..

그동안 납작해진 솜 베개를 그냥 베고 잤더니 목이 너무 아파서

자다가 여러 번 깼었는데

이 메모리폼 베개는 목을 잘 받쳐주고 내가 누르는 굴곡에 따라서 맞춰지기 때문에

넘나 편하다 ㅠㅠ

다만 ㅠㅠ 흰색 커버밖에 없어서 ㅠㅠ

색상이 좀 다양했으면 좋겠다

암튼 이 메모리폼 베개 강추

2017. 10. 1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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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초록이

Private/Photo 2017. 10. 17.


다이소에서 천 원짜리 화분을 사서 분갈이를 해줬다.

사실 더 무성했으나.... 바깥쪽 애들이 키가 무성하게 커서

가운데 아이들이 자라지를 못하길래

큰 아이들 4개 중에 2아이는 밑동에서 줄기를 싹둑 잘라


이렇게 만들어줬다.

뿌리가 없어서 애들이 축 처졌지만

곧 뿌리가 나리라 믿는다..ㅠㅠ





그리고 밑에 쪽에서 잘라낸 새싹들은

작은 화분에 이렇게 심어.. 꽂아줬는데

오늘 보니 저 아이들 중 한 개 정도는 뿌리가 난 것 같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대로 잎꽂이를 해도 뿌리가 난다고 해서

소주잔에 몇 장 담가뒀더니

가장 처음 담가둔 아이한테서 뿌리가 나기 시작했다

신기하다





이 녀석은 작은 화분에 3개나 심어져있었다


3개를 비좁게 키우고 싶진 않아서

열심히 흙을 파헤쳐 뿌리에 엄청난 대미지를 주고

1덩이에서 3개로 나눠 각각 심었다.


처음 가져올 때도 잎에 붉은 끼가 있었는데

붉은 기가 생긴 잎은 자꾸 마르더라

그래서 얘가 죽어가는 건지 크는 건지 잘 모르겠다.

병이 든 건가





동네 꽃집에 가서 물어보니 얘는 분갈이를 안 해도 되겠다고 하여

흙만 살짝 채워줬다.


흙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어쩌다 다이소에서 흙을 파는 것을 보아서

분갈이용 흙을 사 와서 분갈이를 했다

2리터에 1천 원.


근데

동네 꽃집에서 8리터짜리 흙을 2천 원에 팔았다..

난 다이소가 대부분 싸니까 다이소가 싸고

꽃집에서는 당연히 비싸게 팔 거라 생각했지..

흙도 훨씬 좋다.





그리고 새 친구가 생겼다.

얘도 이름은 모른다


다육이2다


전부터 이런 다육이 하나 키우고 싶었는데

꽃집에 물어보러 갔을 때 엄마가 하나 사주셨다

천 원!


집에 와서 있던 화분에 분갈이해줬다


얘도 커다란 거 밑에 저기 보이는 2송이가 있고

안쪽에 안 보이게 새끼손톱만 한 아이가 자라던데

다 나눠줘야 하는 건지 걍 키우면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얘네들 땜에 큰 아이가 중심을 못 잡고 자꾸 기울어진다 ㅠ





그리고 국화들 얘네는 꽃이 작으니까 아마도 소국이겠지?

엄마가 7개나 가져오셨는데

꽃이 펴서 온 아이들은 그래도 싱싱하게 잘 있었는데

꽃이 거의 피지 않은 채 왔던 애들은 꽃이 하나도 피지 않고 그냥 말라비틀어졌다

위 사진은 꽃이 펴서 온 애들 쪽이다.


얘네도 꽃집에 갔을 때 물어봤더니

국화는 꽃이 핀 아이들은 실내에 들어가도 되는데

꽃이 안 핀 아이들은 바깥에 내놔야지만 꽃이 핀다고 한다.


자꾸 마르기만 하고 꽃이 필 생각을 안 하길래

꽃이 없던 아이들은 방치를 했었는데

그 말을 듣고 밖에 내놨더니

눈곱만하게 꽃 몽우리가 생겼다.

위 사진 가운데 보면 연두색으로 동그란 게 꽃 몽우리다.





그렇게 갑자기 늘어난 우리 집 초록이들

국화는 밖에 내놨고 장미허브, 다육이, 로즈메리는

아침에 내놨다가 저녁에는 집에 들여오고 있다.


장미허브가 진짜 엄청 컸었는데

가지치기 하기 전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아 그리고 사진이 없는데 새로운 초록이가 생겼다.

할머니께서 생전에 키우시던 대나무과인데

물 줄 사람이 없어서 다 죽었겠지 했으나

아직 살아있어서 데리고 왔다.


지금은 시간이 늦었으니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지

2017. 10. 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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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마포문화비축기지 개원 시민맞이 축제

Private/Photo 2017. 10. 16.



태그
2017. 10. 16. 01:40
16

2017.10.04

Private/Photo 2017. 10. 16.


길바닥에서 사슴 비슷한거 본 날

2017. 10. 1. 07:32
01

2017.09.29 인천 드림파크 가을 나들이 행사

Private/Photo 2017. 10. 1.



2017. 9. 19. 23:31
19

2017.09.18 월드컵공원

Private/Photo 2017. 9. 19.




2017. 9. 17. 11:10
17

2017.09.16 봉산

Private/Photo 2017. 9. 17.















어느덧 우리는 가을의 한가운데 있었다 _


Sony Alpha NEX-5T

SEL35F18 E 35mm F1.8 OSS

2017. 8. 28.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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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 +2

Private/Photo 2017. 8. 28.


경의선 숲길을 따라 걸어오던 중

내가 좋아하는 이케아 팝업스토어를 보았다 

우연하게도 오픈 첫 날이었다

위치는 연트럴파크 !


정식 오픈은 아니고 회원가입이 되어있는 사람이나 회원가입을 할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며

회원 가입 or 인증을 하면 노오란 꽃무늬가 있는 에코백을 선물로 준다

(나는 로그인으로 인증을 했고! 한바퀴 돈 후에 엄마도 회원가입 하시고 에코백을 득템해가셨다 ㅋㅋ)


곧 있을 고양점 오픈 전 홍보를 위해 잠시 하는 것 같다.


물건을 판매하지는 않고 아이쇼핑만 가능!

2층에서 커피, 레몬차, 블루베리차를 무료로 준다


광명까지 뚜벅이로 가려면 1시간 반이 조금 넘게 소요되는데

고양점에 생기면 한시간이면 될 것 같아서 좋다.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