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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부터 사이즈 오브 체어와 시디즈 중에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하게 와디즈에서 듀오백 D3 펀딩을 알게 되었다. 와디즈는 사망 여우 유튜브를 통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냥 듀오백이라는 브랜드 하나만 보고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빨리 알았으면 조금 더 저렴하게 샀을 텐데 ㅠㅠ 정가 40만 원대 / 펀딩가 20만 원대 헤드레스트 / 럼버 서포트 / 팔걸이 높이 조절 / 팔걸이 앞 뒤 위치 조절 / 좌판 앞 뒤 조절 / 좌판 패브릭 분리, 교체 가능 / 싱크로 틸팅 등 있을 건 다 있어서 정식 판매 시에는 30만 원대로 추정되어 그냥 질러버렸다. 이제 4월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이러려고 장 시간 고민했던 건가..?
지난 2020년 12월에 당첨되었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이제 물건을 받았다. 웨일에서 받은 두 번째 선물!! 박스와 테이프도 일부러 제작했나 보다. 네이버 클래스👍 그러나 요즘 골판지 수급이 어려워서 그런가 박스가 튼튼한 재질은 아니어서 다 찌그러져 왔다. 내가 당첨된 상품은 웨일 텀블러였는데 방석까지 덤으로 왔다. 어.. 이 방석이 사이즈가 애매한 게 식탁 의자나 컴퓨터 의자에는 너무 작고 이케아 둥그런 의자에는 클 것 같아서 약간 애매한 듯하다. 그리고 메모리폼도 아니고 스펀지도 아닌 것 같은데 매우 단단하다 오 생각지도 못했던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부분은 가방에 넣고 다니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디자인이 스트로우를 사용하기 좋게 생겼는데 스트로우까지 세트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
오랜만에 감정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던져놓으려 왔다 코로나도 그렇고 요즘 영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밖에 나다니질 않았더니 또 다시 우울증이 찾아와서 나만 놔두고 내 주변 사람들이 다 죽을 거 같고 그랬는데 한 삼일 정도 햇빛 받으며 돌아다녔더니 조금 좋아졌다 우울증이야 원래 있지만 가끔 심하게 찾아오면 감당이 안되는데 또 다시 과호흡까지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글카 씨가 말랐다 이대로는 3060ti는 커녕 3060도 구입하지 못한 채 40시리즈가 나올 것 같다. 이제 나와 함께한지 4년차가 되어가는 내 핸드폰을 좀 갈아치우고 싶은데 고장이 안나서 명분이 없다........ ㅇ ㅓ.......... 그래도 s21 유출에서 보라색이 꽤 이쁘길래 노려보고 있었으나 원톤에서 투톤으로 확정 출시 되어 내 마음 속에..
또 말도 없이 갑자기 내려버리는구나 일년 넘게 베타서비스 중인 이 못 써먹을 새 에디터를 이제부터는 강제로 쓰라는 얘기구나!? 아니 쓸만하게는 만들어주고 쓰라고 하던가 이건 좀 제정신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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